과 가까운 지역적 강점을 살려, 국기원과 강남구 태권도협회가 함께 시범과 격파, K팝을 결합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강남역 일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태권도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거리예술 공연도 다채롭게 이어진다. K-팝, 팝페라,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통해 강남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일상 속 문화
이어진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역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오가는 대표적인 도심 공간인 만큼, 이곳에서 강남만의 색깔을 담은 거리공연을 꾸준히 선보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태권도와 K팝, 거리예술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은 일상에서 공연을 즐기고, 관광객들은 강남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